뒤로가기 이미지버튼 중이염 클리닉
아이들의 이관은 어른에 비해 기능적으로 미숙하며, 구조적으로 길이가 짧고 넓으며 수평으로 되어 있어 코의 염증이 귀로 잘 전달됩니다.
이로 인해 만 3세 이전 아이들의 90%가 중이염을 한 번 이상 경험하게 됩니다.

중이염이라고 항생제를 꼭 먹어야 하는 건 아닙니다.

중이염은 크게 삼출성 중이염과 급성 화농성 중이염으로 구분 짓습니다.
유소아 중이염 진료지침에 따르면 귀의 통증이나 발열 등의 급성 염증 증상을 동반하지 않는 삼출성 중이염은 항생제 치료대상이 아닙니다.
또한 귀의 통증이나 염증, 발열을 동반한 급성 중이염의 경우라도 다음과 같은 경우가 아니라면 처음부터 항생제 치료를 시작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콧물, 코막힘만 관리해도 중이염은 좋아집니다.

코가 건강하고, 이관이 정상적인 기능을 하면 중이는 늘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잦은 감기나 비염으로 인해 악화된 콧속 환경은 중이염의 근본 원인이고, 미숙한 이관의 기능이 중이염의 회복을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침, 뜸, 한약, 이관통기법 등의 항생제 없는 한방치료는 중이염을 치료함과 동시에 코와 이관뿐만 아니라 호흡기 전반을 건강하게 회복시키고 면역력을 높여 중이염이 재발하는 근본적인 원인까지 개선할 수 있습니다.

누적 진료 건수 5,350,900건
Since 1999, 경험이 풍부합니다

치료 대상에 대한 이해가 높고 경험이 많을수록 치료 결과가 더욱 좋아집니다.
어린이 특화 한의원, 함소아는 1999년부터 축적한 연구와 노하우를 시스템으로 체계화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아이에 맞는 최선의 치료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런 아이들에게
함소아 치료를 추천합니다

1주일 이상 항생제를 써도
잘 낫지 않는 경우

항생제 치료에 있어서 72시간 이내에 눈에 띄는 호전이 보이지 않으면 항생제가 잘 듣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2번 이상 항생제를 바꾸어 처방받아도
낫지 않는 경우

2번 이상 항생제를 바꾸어 써도 낫지 않는다는 것은 이미 항생제에 대한 내성이 생긴 경우입니다.

더 이상의 항생제 치료는 내성을 증가시키고, 항생제 감수성을 떨어뜨릴 뿐 더 이상 효과적인 치료법이 되지 못합니다.

중이염 수술을 권유받은 경우

수술은 가장 마지막 선택지입니다.

항생제 사용으로 치료되지 않는다고 중이염을 치료할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심한 난청으로 인한 발달지연이나 고막의 함몰이나 유착과 같은 비가역적 변화가 예상되는 불가피한 경우는 수술을 해야 하겠지만, 단순히 항생제 치료에 반응이 없어서 수술을 권유받은 경우라면 한약치료로 개선할 수 있습니다.

항생제를 먹으면 설사를 하거나
피부 알레르기가 올라오는 경우

항생제를 먹으면 설사를 하거나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아이들에게 중이염 치료를 위해 항생제 사용을 지속하는 것은 아이의 건강을 해치는 일입니다.

식욕부진이 있거나 장이 약한 경우

항생제는 장내 유익균까지 손상시키고 위장장애를 일으켜 소화기를 약하게 하고 흡수력을 떨어뜨려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유산균으로 장내 환경을 회복시켜주는 것도 좋 지만, 무엇보다 불필요한 항생제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함소아 중이염 치료 프로그램

  • 침 치료
    아이가 무서워하지 않도록 개발된 작탁침이나 자석침으로 증상 개선과 호흡기 면역력을 높입니다.
  • 뜸 치료
    혈자리에 따뜻한 뜸으로 혈액순환을 높여 질환 완화를 돕습니다.
  • 한약 치료
    1:1 체질별 개인 처방으로 호흡기 면역력, 성장, 체력까지 아이들의 건강을 책임집니다.
  • 이관통기법(이어포퍼)
    코와 귀를 이어주는 환기 통로 역할을 하는 이관(耳管)을 회복시켜주어 중이염의 치료를 돕습니다.
  • 천연상비약
    항생제 없는 천연 성분으로 만들어진 증상별 상비약입니다.

천연상비약 자세히보기

청트리오
인공보존제나 인공방부제 없이 영유아, 어린이의 나이에 맞게 맞춤형으로 만들어진 천연 연고 및 스프레이입니다.
닥터콜
금은화, 황금, 연교 등 천연 약재를 사용하여 만든 천연 생약으로 어린아이뿐 아니라 임산부도 복용 가능합니다.
항바이러스 효과가 있어 초기 감기로 인한 미열, 두통, 목 염증 등에 효과적이며 바나나 맛이 나 아이들이 먹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소청연
소청룡탕을 주성분으로 만들어 맑은 콧물, 재채기, 묽은 가래, 기침 증상에 좋습니다.
짜먹는 시럽 형태로 아이들도 먹기 쉽습니다.
기맥
맥문동탕이 주성분으로 만든 짜먹는 시럽 형태의 일반의약품입니다.
가래가 끊어지지 않는 기침, 기관지염, 기관지천식에 좋습니다.
시럽 한약
감기, 복통, 설사, 발진과 같은 다양한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하여 진료 후 아이의 증상,
체질에 맞춰 처방하는 시럽 제형의 상비약입니다.
함소아의 치료 프로그램은 1:1 맞춤형으로
아이 체질, 원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이염 치료 경과

고막 환기관 삽입술을 권유받은 아이가
수술 없이 치료된 예

  • 사례1(중이염 6단계)
  • 사례2(중이염 6단계)

중이염 치료 효과 논문

가미형개연교탕이 중이염을
치료하는 데 있어서 세포 활성물질의 생성을
조절함으로써 치료 효과를 발휘함.

- 小兒 再發性 渗出性 中耳炎에서 加味荊芥蓮翹湯이 中耳腔 渗出液 內 IL-8과 TGF-β1에 미치는 影響, 김현희, 박은정, 주종천, 2002년, 대한한방소아과학회지 제16권 2호, pp.39-49

가미형개연교탕이 소아 중이염을
치료하는 데 있어서 면역글로불린의 생성을
조절함으로써 치료 효과를 발휘함.

- 小兒 再發性 滲出性 中耳炎에 加味荊芥蓮翹湯이 中耳腔 滲出性 內 Immunoglobulin-G 亞型에 미치는 影響, 박은정, 이윤심, 2001년, 대한한방소아과학회지 제15권 1호, pp.131-153

중이염 생활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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