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학기 시작하면서 자주 배아프다고 하네요.
부산 서면
2026.04.07 11:37
- 질환 정보
- 식욕부진,소화불량,기타
- 환자 정보
-
여자 2017-03-13
초등학교 3학년 여자 아이입니다. 학교도 열심히 다니고 괜찮았는데 최근들어 배아프다 소리를 자주하구요. 밥 먹는양이 넘 줄었어요. 아이 입맛이 없어진 이유를 못찾겠는데요. 학기 시작하면서 많이 피곤해서 그럴까요. 원래도 학교 다녀오면 이런저런 이야기 하는 아이는 아니었는데 요즘 배아프다 소리만 자주해서요. 먹는 양이 줄어서인지 변 보는것도 2~3일에 한번정도 봅니다. 혹시 해서 병원가서 검사했는데 변비도 아니라고 하네요. 소화력이 떨어져서 그럴까요??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부산함소아한의원 서면점 이병호 원장입니다.
최근 개학하고 1개월 정도 지나면서 부산어린이한의원에는 문의해주신 자녀처럼 피로 호소, 이유 모를 복통과 식욕부진 증상으로 내원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새학기에 접어들면서 환경 변화를 겪으면서 생기는 증상들인 경우가 많은데요.
부산소아한의원에 내원하는 이런 아이들은 실제로 소화기관의 문제가 생긴 것인지 다른 요인에 의한 것인지를 확인해 보고 치료에 임할 필요가 있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이니 자신의 몸 상태를 이야기 할 수는 있습니다만, 보통의 부모님들도 그렇듯이 자신의 몸 상태를 꼼꼼하게 관찰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면밀한 진찰이 필요합니다.
함소아한의원 서면점에서는 아이의 맥진을 통해 아이의 상태와 병의 원인이 일치하는지를 확인하고 그에 따라 치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복통도 있고, 식욕도 떨어지고, 변도 시원하게 보지 못한다면 소화기관 자체의 문제가 있을 가능성도 염두에 두어야겠습니다.
하지만 초등학교 3학년 여학생이면 이제 빠른 사춘기가 시작되고 있을 가능성도 있고, 학기 초에 여러 환경변화에 적응이 힘들어서 생기는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가까운 어린이한의원을 내원하셔서 진찰하고 치료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감사합니다.
부산함소아한의원 서면점 이병호 원장입니다.
최근 개학하고 1개월 정도 지나면서 부산어린이한의원에는 문의해주신 자녀처럼 피로 호소, 이유 모를 복통과 식욕부진 증상으로 내원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새학기에 접어들면서 환경 변화를 겪으면서 생기는 증상들인 경우가 많은데요.
부산소아한의원에 내원하는 이런 아이들은 실제로 소화기관의 문제가 생긴 것인지 다른 요인에 의한 것인지를 확인해 보고 치료에 임할 필요가 있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이니 자신의 몸 상태를 이야기 할 수는 있습니다만, 보통의 부모님들도 그렇듯이 자신의 몸 상태를 꼼꼼하게 관찰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면밀한 진찰이 필요합니다.
함소아한의원 서면점에서는 아이의 맥진을 통해 아이의 상태와 병의 원인이 일치하는지를 확인하고 그에 따라 치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복통도 있고, 식욕도 떨어지고, 변도 시원하게 보지 못한다면 소화기관 자체의 문제가 있을 가능성도 염두에 두어야겠습니다.
하지만 초등학교 3학년 여학생이면 이제 빠른 사춘기가 시작되고 있을 가능성도 있고, 학기 초에 여러 환경변화에 적응이 힘들어서 생기는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가까운 어린이한의원을 내원하셔서 진찰하고 치료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