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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다닌 후 생긴 감기, 천식 걱정없어요!

어린이집 다닌 후 생긴 감기, 천식 호흡기 추나로 해결했어요!
 

김민지 (만 4세) 분당함소아

  

민지는 작년부터 어린이집을 다니기 시작했어요. 그전에도 호흡기가 좋은 편은 아니었는데 어린이집을 가고 나서 상태가 더욱 나빠지기 시작했어요.

아마 그게 단체생활증후군의 시작이었던 것 같아요.
 



 

그렇게 시작된 호흡기 질환은 감기, 천식, 비염 등 증상만 조금씩 바뀐 채로 1년이 넘게 민지를 계속 괴롭혔어요. 지켜보는데 얼마나 마음이 아프던지요.
 
아이가 어떻게 하면 건강해질 수 있을까 알아보다가 지난 4월 분당 함소아를 찾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다래 추출물이 들어간 한약도 먹고 코도 세척하고 면역력을 길러주는 호흡기 치료를 주로 받았어요.
 


 

꾸준히 아이의 건강이 좋아지면서 우리 민지도 건강한 아이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을 때 원장님께서 호흡기 추나 (호흡기 테라피)를 소개해주셨어요.
 
아이의 호흡기에 좋은 혈자리를 문지르고 자극한 후 하마 패치로 마무리를 식으로 진행되었는데요.

추나를 해주시는 분당 함소아 선생님에게 혈자리와 추나를 하는 방법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들을 수도 있었어요.
 


 
 
효과는 금방 나타났어요. 호흡기 추나를 받은 날 아이의 콧물이나 기침이 많이 줄었거든요.

너무 신기해서 그날 배웠던 것을 조심 조심 아이에게 아침, 저녁으로 해줬어요.
 


 
 
이후 함소아에 방문할 때마다 호흡기 추나에 대해서 물어보고 설명을 들으며 저의 호흡기 추나 실력이 늘었고 아이의 건강도 쑥쑥 좋아졌어요.

또 아이와 매일같이 스킨십을 하다 보니 친밀감도 부쩍 높아졌고요.
 


 

요즘은 건강해진 민지를 본 주변 엄마들이 건강 비법을 물어볼 때마다 항상 함소아와 호흡기 추나를 적극적으로 소개해 주고 있어요.
 
함소아, 앞으로도 우리 민지를 잘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