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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 함소아에서 만난 지환이


 

 


우리 지환(7세)이는 아토피가 심해서 3살 때 함소아한의원에서 치료를 받았어요. 치료를 받으면서 점점 좋아져 한 동안 함소아에 다닐 일이 없었어요.
 

 



 

 


그런데 6살쯤 어린이집을 다녀서 그런지 감기에 걸리면 심하게 아프고 콧물도 계속 흐르는 거예요. 병원도 다니고 항생제도 먹여보고 정말 안 해 본 게 없을 정도였어요. 어린 아이가 축농증 진단을 받고 나니 미안하기도 하고 정말 속상했어요.
 

 



 

 


밤이면 잠도 설치고 기침도 많이 하고 코가 막혀서 짜증도 부리고, 여름엔 더 심해졌어요. 그리고 만날 아이에게 “코 풀어라, 코 풀어라!” 하니까 성격도 예민해지더라고요.

 

사실 그 때는 저도 너무 힘들고 지쳤었어요. 게다가 유치원에서도 계속 콧물을 흘리니까 엄마가 모르는 줄 알고 “콧물 흘린다”라는 얘기를 여러 번 했을 정도에요.
 

 



 

 


지환이를 위해서 도라지, 배즙 등 해줄 수 있는 건 다해 준 것 같아요. 몸에 좋다는 것은 다 직접 집에서 해주고 좋은 병원도 다녀보고 그랬죠. 일반 병원에서는“크면 괜찮아진다”라고 하는데 부모 마음은 그렇지 않잖아요.
 

 



 

 


아이가 당장 힘들어하고 숨쉬기도 불편해 하는데 가만히 있는 부모가 어디 있겠어요. 정말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함소아에 손을 내밀었는데 진작 올 걸 후회가 되더라고요.

 

코가 마르지 않고 노란 콧물이 정말 심했는데, 함소아에서 치료 받은 후 콧물도 멈추고 아이가 숨을 잘 쉴 수 있게 됐어요.
 

 



 

 


그리고 환절기만 되면 감기가 심했는데 치료를 받아서 그런지 잘 넘어가더라고요. 지환이 스스로가 면역력도 좋아져서 잘 싸워 이기고 있는 것 같아요.

함소아 감기탕약이랑 호흡기치료 등 선생님께서 처방해 주시는 대로 잘 따르고 있어요. 아이도 제 마음을 아는지 한약도 잘 먹고 호흡기치료 할 때는 씩씩하게 혼자 하기도해요.

지환이가 밝게 웃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