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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아 다닌지 4년 차 상비약 맘에 쏙 들어요

수원영통 함소아한의원 최윤재(7세)
 

 

윤재가 처음 함소아 한의원과 만난 건 3살쯤이에요. 살이 안 찌고 쉽게 지치고 체력이 약한 것 같아서 체력 보강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죠.

키는 80%인데 몸무게가 50%가 안 됐거든요. 살이 잘 안쪄서 고민이 많았죠. 그래서 한약을 먹이려고 처음 영통 함소아한의원을 찾게 되었어요.





 

벌써 함소아에 다닌 지 4년 차네요. 일단 윤재의 1년은 다음과 같아요. 환절기에 호흡기 증상이 좀 보이면 일주일에 두 번, 증상이 덜할 때는 2주에 1번씩 꾸준히 내원해서 호흡기 치료를 기본으로 받고 있어요.

4년 전부터 지금까지 윤재 주치의는 함소아한의원 원장님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함소아 한의원에 다니는 일이 이제 일상이 되어버린 거죠.





봄, 가을이면 꾸준히 한약을 챙겨 먹이고, 봄에는 꽃부항, 여름에는 동병하치, 가을에는 추나마사지, 겨울에는 겨울뜸!

감기 증상이 좀 보인다 싶을 때 바로 호흡기 치료를 받고, 계절이 바뀔 때마다 변화에 힘들어하는 아이를 위해 계절 치료도 꼭 챙겨요.





함소아에서 우리 가족이 꼽은 3가지가 있어요. 첫 번째는 바로 자운고예요. 귀 뒤쪽 살이 찢어져 진물이 줄줄 나서 원장님이 자운고와 한방입욕제를 처방해주셨거든요. 처방받은 그날 바로 사용했는데, 다음 날 정말 신기하게도 증상이 싹 사라진거예요. 그 뒤로 피부 증상이 좀 보이면 바로 자운고와 한방입욕제를 처방 받고 있어요.


 




그리고 두 번째는 함소아 상비약이에요. 여행갈때마다 닥터콜, 청트리오, 시럽한약은 꼭 챙겨갈 거예요. 닥터콜은 평소보다 활동량이 많아서 지쳐 하는 날 잠들기 전에 먹이고 재워요. 그러면 확실히 낫더라고요.


윤재가 비염 증상이 가끔 있어서 청트리오는 매일 3번씩 꼭 챙겨서 해요. 증상이 심하지 않을때는 밤에 1번 사용해요. 호흡기 증상 있을 때는 시럽한약 처방받아서 상비약처럼 챙겨놓고 먹이고요.




 

세 번째는 마시는 경옥고! 올 여름에 날도 상당히 덥고 야외 활동도 많아서 그런지 체력이 많이 떨어져서 지쳐 하더라고요.

집중력도 체력이 기반이 되어야 하는 거잖아요. 마침 마시는 경옥고가 나와서 바로 먹여봤죠. 역시나 아이가 잘 마시기도 하고, 길었던 여름도 무사히 잘 보낸 것 같아요. 윤재가 정말 좋아하는 약이랍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소아과를 갈 때도 잦아요. 그런데 함소아한의원과 일반 병원은 확실히 차이점이 있더라고요. 가장 큰 것은 원장님이 아이를 위해서 할애하는 시간이 길다는 것, 그리고 아이와 대화할 때 눈높이를 맞춰주신다는 거예요.

사소한 것일 수도 있는데, 이런 진료는 함소아에서만 만날 수 있었거든요. 제가 느끼고 윤재가 좋아하는 것처럼, 더 많은 아이가 함소아와 함께 건강하게 자랄 수 있었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