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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지원양의 이야기를 들어 볼게요!




“성조숙증 한약으로 치료한지 1주일, 가슴 몽우리가 작아졌어요!” 

엄마 눈에 마냥 아기 같은 지원이에게 성조숙증의 위험이 불어닥친 것은 만 7세 때의 일이에요.

아이가 ‘엄마 나 가슴에 이상한 게 났어’라고 하더라고요. 깜짝 놀라 살펴보니 가슴 몽우리가 조금 잡혀있었어요.
 




놀란 마음에 바로 일반 병원엘 갔고 뼈나이 검사, 피검사, 호르몬 수치 검사 등 여러 가지 검사를 했죠.

저는 당연히 성조숙증일 거라고 생각하고 긴장하고 있었는데 의외로 ‘아직 치료할 때가 아니다’라고 하시더라고요.

아이의 뼈나이가 조금 높아 성조숙증 위험이 있긴 하지만 호르몬 수치상으론 치료할 정도는 아니었던 거죠.





아무런 조치 없이 집에 돌아왔는데 걱정이 더 커졌어요.

분명히 가슴 몽우리가 생겼는데 아무런 치료도 없이 방치하면서 수치가 올라가길 기다리는 기분이었죠.

그래서 성조숙증을 자연적으로 치료한다는 함소아에 방문해보기로 했어요.





함소아에서는 기본적인 검진뿐 아니라 지원이의 체질과 생활습관까지 꼼꼼하게 점검해주시더라고요.





가슴 몽우리만 문제인 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피부에 여드름도 나기 시작하고 머리 냄새도 나는 등 지원이 몸에 저도 몰랐던 변화가 많이 진행되고 있었어요.

원장님께서는 가슴 몽우리를 풀어주고 성장을 지속할 수 있도록 한약을 처방해주셨죠.
 




그렇게 처방받은 한약을 먹은 지 1주일 정도 지났는데 정말 가슴 몽우리가 풀리기 시작하더라고요.

또한 단순히 한약만 먹는 게 아니라 원장님께서 직접 아이의 식단, 운동 등 라이프 패턴을 관리해주시니 더욱 마음이 놓였죠.

주변에서 얘기 들어보면 성조숙증 치료 중에는 키 크는 것도 멈춘다고 하는데 지원이는 치료 기간 동안 오히려 더 잘 자란 것 같아요.


 


딸 키우는 엄마들에게 ‘성조숙증’은 정말 무서운 단어에요. 단순히 감기처럼 치료할 수 있는 게 아니라 더 그렇죠.

하지만 함소아처럼 아이 몸에 무리 없이 치료한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앞으로도 우리 지원이 성장은 함소아와 함께 할 생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