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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 고름이 꽉 차던 아이, 중이염도 걱정 없어요
 
수원영통 함소아한의원 - 김주원(2세)


여느 엄마들처럼 너무 어린 아이에게 항생제를 먹이기 싫어서 처음 함소아 한의원을 찾았어요. 주원이는 중이염이 정말 잘 걸려서 소아과를 자주 다녔어요. 그러다보니 아이가 한 달에 3주씩 항생제를 먹게 되더라고요.





함소아 한의원을 다니고부터 아이가 전혀 안 아픈 건 아니에요. 물론 잔병치레는 있어요. 하지만 확실히 예전보다 중이염 증상이 약해졌어요. 함소아를 다니기 전에는 귀에 고름이 꽉 찰 정도였으니까요.

함소아 상비약도 주원이에게 정말 잘 맞아요. 닥터콜, 기맥, 소청연 등 항상 집에 챙겨두고 아이가 초기 증상을 보일 때 먹이고 있어요.





저도 한방치료가 잘 맞는 체질인데 주원이도 한방 치료가 정말 잘 맞더라고요. 처음부터 한약도 거부감 없이 잘 먹고 항생제 대신 함소아 한약과 천연 상비약을 먹이고 나서부터는 아이가 밥 먹는 양도 늘었어요!






아이를 키우다보면 아이가 아파도 바로 병원에 못가는 상황이 있잖아요. 그런데 함소아 원장님은 메시지로 언제든 상담해주시니 내원하지 못해도 원장님 말씀대로 하면 아이 증상이 악화되지 않고 금방 낫는 것 같아요.





모든 엄마들 심정이 그렇겠지만 아이가 건강하길 바라잖아요. 이유도 제대로 모른 채 항생제를 계속 먹이다보면 너무 불안하고요.

함소아 한의원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아이들 면역력을 확실히 키워줘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물론 지금도 주원이가 아플 때도 있지만 확실히 전보다 면역력이 좋아져서 정말 만족해요. 함소아 한의원에 점수를 매긴다면 100점을 주고 싶을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