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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없이 함소아와 중이염 해결했어요
 
수원시청 함소아한의원 - 양지환(3세)


지환이는 겨울에 태어났는데 누나가 걸린 감기에 옮아서 아기 때부터 감기가 끊이질 않았어요. 콧물을 달고 살다보니 귀에 물이차고 1년 동안 중이염까지 반복됐고요.

결국에는 수술 권유를 받고 큰 병원 가서 수술 예약을 하려다가 다른 방법을 찾아보자 마음먹고 나서 함소아 한의원을 알게 됐어요. 


 




원래 1달에 1번씩은 항생제를 꼭 먹었는데 항생제로도 귀에 물이 찬 건 빠지지 않았어요. 하지만 함소아 한의원을 다니고 어느 순간부터는 지환이 귀의 물이 저절로 빠지더라고요.

항생제 없이 중이염도 이겨내고요. 원장님께서 항생제 없이 지켜보자고 하실 때 반신반의했었는데 이제는 정말 신뢰가 가요.





저도 처음에는 아이들이 한의원에 다니고 한약을 먹는다는 얘기를 들으면 “무슨 애가 벌써 한의원이야~, 애한테 벌써 한약을 먹여?” 이런 거부 반응을 보였어요. 하지만 항생제를 더 이상 먹일 수가 없어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함소아에 찾아왔어요.

이제는 정말 후회 없는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일수록 항생제 없는 한방치료가 필요하더라고요.





지환이, 지유가 한약을 잘 못 먹으면 어쩌나 걱정도 했었는데 처음부터 음료수 마시듯이 너무 잘 먹어줬어요. 홍삼 음료나 생맥차(한방차)도 잘 먹더라고요.

우리 집 아이들만 이렇게 잘 먹나 싶었는데 치료 프로그램에서 한약까지 모든 게 아이들을 배려하고 생각해서 준비 돼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함소아 한의원에 다니면서 아이들에게 면역력을 길러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어요. 지유, 지환이 또래의 많은 아이들이 감기 정도는 항생제 없이 스스로 이겨낼 수 있는 면역력을 키웠으면 하는 마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