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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를 한통 다 쓸 정도로 괴롭던 비염 이제 안녕~

천안함소아 - 문성윤 (11세) & 문성민 (9살) 



성윤이와 성민이는 두루마리 휴지 한 통을 혼자 다 쓸 정도로 콧물이 많았어요.

또 그로 인해 생긴 다크서클, 기침, 중이염으로 힘들어하고 단체생활을 하면서 집중도 잘 못했고요. 결막염으로 안과도 많이 가야 했어요.






걱정되는 마음에 근처 대학 병원에 가서 비염 검사를 했는데 보통 100이 정상이라면 성윤이는 300이 나올 정도로 비염이 심각하더라고요. 성민이도 150가까이 될 정도로 좋지 않은 편이었고요.

결과를 접하고 방송과 인터넷 검색으로 알게 된 함소아를 찾게 되었는데 그게 벌써 6년이나 되었네요.




그동안 두 아이 모두 함소아에서 열심히 치료를 받았는데요. 뜸 치료, 광선치료, 호흡기 치료도 빠짐없이 받고 상비약과 한약도 꾸준히 복용하며 동병하치, 겨울뜸 등 계절치료까지 다 참여했어요.

그 결과 성윤이의 비염 증상이 많이 줄어들면서 콧물로 고생하거나 코가 막혀 자다 깨거나 결막염으로 힘들었던 것들도 많이 좋아졌어요.






혹시 아이가 오랜 기간 약을 먹여 부작용이 없을까 궁금해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부작용은 없었어요. 오히려 약들이 천연 성분으로 되어있어 더 믿고 먹였던 것 같아요.




이제 원장님과는 마치 친구처럼 정도 많이 들고 아이가 치료받는 사이 진료실에서 이야기를 하며 지압법도 배우고 건강 궁금증도 푸는 등 우리 가족 전체의 건강을 관리받는 느낌이 들어요.

매해 함소아를 오며 만족감이 높아지니까 주변 사람들에게도 적극적으로 홍보하게 되고요. 요즘은 아이들 할머니도 함께 치료를 받기 시작해 천안 함소아에서 문패밀리라고 불리기도 해요.



그동안 함소아와 함께 좋아졌던 것만큼 앞으로도 성윤이 성민이 모두 건강하게 쑥쑥 자랐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