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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이 좋아지니 환절기도 무사통과


 

*창원 함소아한의원  - 김리안(4세)

 


환절기만 되면 아이가 유독 감기에 자주 걸렸어요. 특히 코감기를 달고 살아 병원에 자주 갔는데 때마다 항히스타민제를 처방해주더라고요. 제가 알레르기성 비염이라 혹시 했는데 여쭤보니 리안이도 비염이 있더라고요.

고민 끝에 함소아에 가게 됐는데 원장님이 아이 비염이 심한 상태이고, 비염은 단번에 낫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관리하며 상태를 나아지게 하는 것이라고 하셔서 비염 치료를 받기 시작했죠.





호흡기치료를 시작으로 동병하치 같은 시즌 치료까지 일주일에 한번씩 빼놓지 않고 가서 받고 있어요.편도도 크고 호흡기가 전반적으로 약한 아이였는데 점차 건강이 좋아지는 보이더라고요.

비염 증상도 많이 괜찮아지고, 특히 감기에 자주 걸리지 않아서 너무 만족해요신기한 것은 리안이가 작년 겨울에 한약을 먹었는데 한약 먹는 한달 동안 한번도 아프지 않았다는 거예요.

잔병을 달고 사는 아이가 감기 한번을 걸리고 지나갔어요. 그래서 이번 겨울도 비염이나 감기 예방 한약을 먹일 예정이에요.





저희 집에는 각종 팬더시럽을 떨어뜨리지 않아요. 아이 증상 있을 얼른 먹이니까 잔병에 걸려도 병원까지 가는 횟수가 줄었죠. 비염이 있는 아이다보니 청인수, 청비수는 매일 사용하고요.





원래 찬바람부는 시기가 가장 무서웠어요. 아이 비염이 너무 심해지니까요. 그런데 이제는 리안이 건강 자체가 좋아지니 비염이나 감기 같은 크게 걱정되지는 않더라고요.

병원 일이 생겨도 함소아 원장님과 상의해 병행하면서 다니니 안심이고요. 앞으로도 리안이 건강은 함소아와 함께 관리할 생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