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미지버튼 치료후기
늘 달고 살던 감기 이제는 걱정 없어요

 

평촌 함소아, 용준이(6세)

 


용준이는 늘 감기를 달고 살았어요. 두 달 간격으로 감기에 걸리니 항생제를 너무 많이 먹여 걱정이 많았죠. 한 번 감기에 걸리면 열이 40도까지 올라 불안한 마음에 계속 해열제를 먹였더니 간 수치까지 높아졌어요.





아이가 아플 때는 음식물 소화가 힘들어 구토도 많이 하고 살이 쭉 빠지는 게 눈에 보이더라고요. 항생제, 해열제 없이 감기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다 한방 치료에 관심이 갔어요.

그래서 함소아를 알게 됐고 감기 고리를 끊고 싶어 초반에는 거의 매일 내원했어요.







아이 호흡기 면역력을 높여주는 한약으로 시작해 시즌 치료, 호흡기 치료, 침 치료 등을 꾸준하게 받기 시작했어요. 
그랬더니 아이가 감기에 걸리는 횟수가 점점 줄더라고요. 항생제 없이도 감기 치료가 된다는 생각에 정말 행복했어요.

이제 감기 달고 살던 용준이는 찾아볼 수 없어요.





감기 기운 있다 싶으면 바로 함소아 와서 호흡기 치료받고 청트리오로 관리해주면 금방 좋아지더라고요. 찬바람 많이 맞은 날은 아예 닥터콜 먹여서 재우고요.





이번 겨울에는 감기에 한 번도 안 걸렸는데요.

그래서인지 밥도 잘 먹고 몸무게도 키도 쑥쑥 늘었어요. 앞으로도 우리 용준이 건강은 함소아에게 맡길 생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