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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이염으로 눈물 흘리던 수호가 밝아졌어요!

중이염으로 눈물 흘리던 수호가 밝아졌어요!

 

천안함소아 - 이수호 (3세) 

 


제가 워킹맘이다보니 수호는 10개월부터 어린이집에 다녔어요. 아빠가 비염이 있어서 그런지 평소 수호에게도 비염 증상이 보이기는 했는데 어린이집에 다닌 후부터는 중이염까지 끊이지 않더라고요.

열이랑 누런 콧물이 많다보니 아이가 힘들어하며 정말 많이 울었어요. 급한 마음에 소아과에도 2~3달 정도 다녔는데 날이 갈수록 약만 독해지고 차도가 없어 작년 5월부터 함소아에 다니기 시작했어요.






함소아는 어린이 전문 한의원이다 보니 아이 증상에 따른 프로그램이 다양해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이 많다는 점이 맘에 쏙 들더라고요. 귀와 코에 좋은 호흡기치료, 소청연, 기맥 등의 상비약과 함께 환절기에 한약도 먹었어요.

그렇게 몇 달 지내면서 아이의 아픈 증세가 서서히 없어지기 시작하더라고요. 또 찬바람이 불거나 계절이 바뀔 때 심했던 콧물도 더 이상 아이를 괴롭히지 않았어요.

가끔 다른 아이에게 감기를 옮더라도 그 정도가 무척 약해졌고 삼일정도면 낫더라고요. 어린이집 선생님도 건강해진 수호의 모습에 기특해 하세요.






아마 증상 치료나 한약 등과 더불어 원장님의 조언 등 함소아의 특별 관리를 통해 면역력을 기른 덕이겠지요.

요즘 건강해진 수호를 보며 함소아를 좀 더 빨리 알았다면 조금이라도 덜 힘들었을텐데, 그동안 너무 고생시킨 것이 아닌가미안한 마음이 들더라고요. 앞으로도 아이의 성장을 위해서라도 함소아에 꾸준히 다니려고 해요.





혹시나 아이가 아픈데 함소아에 다닐지 고민하시는 부모님이 계시다면 일단 한번 가본다는 생각으로 방문해보세요. 아마 아이를 배려하는 함소아에 감동해 분명 만족하실 거예요!